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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에어 13 M1 성능 극대화 및 초기 설정 매우 쉬운 방법

by 243ksfjksjkf 2026. 4. 14.
맥북 에어 13 M1 성능 극대화 및 초기 설정 매우 쉬운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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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에어 13 M1 성능 극대화 및 초기 설정 매우 쉬운 방법

 

맥북 에어 13 M1 모델은 출시된 지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뛰어난 전성비와 성능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기기입니다. 처음 맥북을 접하거나 효율적인 사용법을 찾는 분들을 위해 핵심적인 활용 노하우를 정리했습니다.

목차

  1. 초기 설정 및 트랙패드 최적화
  2. 배터리 수명 연장을 위한 관리법
  3. 업무 효율을 높이는 단축키 활용
  4. M1 칩 성능을 유지하는 정리 습관
  5. 외부 디스플레이 및 액세서리 연결

초기 설정 및 트랙패드 최적화

맥북을 처음 켰을 때 가장 먼저 설정해야 할 것은 사용자의 손에 익숙한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 탭하여 클릭 활성화: 시스템 설정의 트랙패드 항목에서 꾹 누르지 않아도 살짝 두드리는 것만으로 클릭이 되도록 설정합니다.
  • 세 손가락으로 드래그하기: 손가락에 힘을 주어 누른 상태로 이동하는 대신 세 손가락을 올려놓고 움직여 창을 이동시키는 기능을 활성화하면 손목 피로도가 급격히 줄어듭니다.
  • 스크롤 방향 설정: 윈도우 환경에 익숙하다면 자연스러운 스크롤 옵션을 해제하여 마우스 휠과 동일한 방향으로 수정할 수 있습니다.
  • 독(Dock) 크기 및 위치 조절: 화면을 넓게 쓰기 위해 독을 자동으로 숨기거나 아이콘 크기를 작게 조절하여 작업 공간을 확보합니다.

배터리 수명 연장을 위한 관리법

M1 칩은 배터리 효율이 매우 뛰어나지만 잘못된 습관은 배터리 성능 상태를 빠르게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 최적화된 배터리 충전 사용: 시스템 설정에서 이 기능을 켜두면 맥북이 사용자의 충전 패턴을 학습하여 80%까지만 충전하고 나머지는 사용 직전에 채워 수명을 보호합니다.
  • 디스플레이 밝기 조절: 실내에서는 가급적 밝기를 50% 내외로 유지하고 자동 밝기 조절 기능을 사용하여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막습니다.
  • 저전력 모드 활용: 외부에서 전원 연결 없이 장시간 문서 작업을 해야 할 경우 저전력 모드를 활성화하여 사용 시간을 극대화합니다.
  • 백그라운드 앱 종료: 활성 상태 보기 앱을 통해 CPU나 에너지를 과도하게 점유하는 프로세스가 있는지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불필요한 앱은 완전히 종료합니다.

업무 효율을 높이는 단축키 활용

맥북의 생산성은 단축키 활용 능력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필수적인 키 조합을 숙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Spotlight 검색 (Command + Space): 앱 실행, 파일 검색, 간단한 계산 및 환율 조회까지 모든 작업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핵심 도구입니다.
  • 앱 전환 (Command + Tab): 실행 중인 여러 프로그램 사이를 빠르게 이동할 때 사용합니다.
  • 스크린샷 촬영:
    • Command + Shift + 3: 전체 화면 캡처
    • Command + Shift + 4: 선택 영역 캡처
    • Command + Shift + 5: 화면 기록 및 옵션 선택
  • 창 닫기 및 종료:
    • Command + W: 현재 활성화된 창만 닫기
    • Command + Q: 프로그램 자체를 완전히 종료
  • 강제 종료 (Option + Command + Esc): 프로그램이 응답하지 않을 때 즉시 종료 창을 띄웁니다.

M1 칩 성능을 유지하는 정리 습관

맥북 에어는 팬이 없는 팬리스 구조이므로 내부 저장 공간 관리와 리소스 관리가 성능 유지에 직결됩니다.

  • 저장 공간 최적화: 시스템 설정의 저장 장치 탭에서 불필요한 대용량 파일과 사용하지 않는 앱을 수시로 삭제합니다.
  • 데스크탑 정리: 바탕화면에 파일이 너무 많으면 그래픽 리소스를 지속적으로 사용하므로 스택 기능을 사용하여 파일 종류별로 자동 정리합니다.
  • 브라우저 탭 관리: 크롬이나 사파리에서 너무 많은 탭을 열어두면 램 점유율이 높아집니다. 필요한 탭만 유지하는 습관을 들입니다.
  • 최신 macOS 업데이트: 애플은 M1 칩에 최적화된 보안 및 성능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배포하므로 항상 최신 버전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외부 디스플레이 및 액세서리 연결

맥북 에어 13 M1은 기본적으로 1대의 외부 모니터 연결을 지원합니다. 이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 USB-C 허브 선택: PD 충전을 지원하고 HDMI 포트가 포함된 허브를 사용하여 모니터와 전원을 동시에 연결합니다.
  • 클램쉘 모드 활용: 외부 모니터와 키보드, 마우스를 연결한 뒤 맥북 덮개를 닫아 데스크탑처럼 사용하는 모드입니다. 이때 반드시 전원이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 사이드카(Sidecar) 기능: 아이패드를 소유하고 있다면 별도의 케이블 없이 무선으로 아이패드를 보조 모니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유니버설 컨트롤: 동일한 아이클라우드 계정의 아이패드나 다른 맥 옆에 기기를 두면 하나의 마우스와 키보드로 두 기기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제어할 수 있습니다.

결론 및 요약

맥북 에어 13 M1은 하드웨어 성능만큼이나 운영체제의 기능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위에 언급된 설정과 습관들을 적용한다면 초보자라도 매우 쉬운 방법으로 전문가처럼 맥북을 다룰 수 있습니다. 특히 트랙패드 제스처와 스포트라이트 검색에 익숙해지는 것이 생산성 향상의 첫걸음입니다. 꾸준한 관리와 최적화된 설정을 통해 M1 맥북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려 보시기 바랍니다.